작성일 : 17-11-22 09:27
‘Big Data를 활용한 미래도로 구상’ 공동세미나 개최 (제12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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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 도로정책연구센터,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등 도로분야 4대 연구기관은 한국도로학회 도로정책분과위원회·미래도로분과위원회와 같이 지난 10월 27일(금) 여수 엠블호텔에서 ‘Big Data를 활용한 미래도로 구상’을 주제로 공동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도로 및 빅데이터 관련 연구기관이 참여한 이날 세미나에서는 빅데이터와 미래도로(강연수 박사, 한국교통연구원), 첨단기술을 활용한 미래도로 관리방안(오정호 교수, 한국교통대학교), 빅데이터를 활용한 도로·정책분석 사례(윤서연 박사, 국토연구원)에 대해 발표가 이루어졌다. 이어진 토론에서는 유정복 본부장(한국교통연구원), 조성민 실장(한국도로공사), 신희철 센터장(한국교통연구원), 김준기 연구위원(국토연구원)과 그 외 참석자들이 신기술을 받아들 수 있는 도로투자의 사회적 논의의 필요성, SOC 분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거시적·포괄적 분석의 필요성, 현재와 미래를 연결하는 중간단계의 연구의 필요성, 도로의 단계적 역할 확립 및 유류세 감소문제와 일자리 축소문제 등에 대한 논의의 필요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이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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