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8-03-20 11:25
도로분야 4대 연구기관 합동세미나 개최 (제12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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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연구원과 한국교통연구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한국도로공사 도로교통연구원 등 도로분야 4대 연구기관은 지난 3월 8일(목) 대한교통학회 춘계학술발표회에서 합동세미나를 개최하였다. 대한교통학회 2018년 춘계학술발표회는 3월 8일과 9일 양일간 강원도 원주 도로교통공단에서 열렸다. 올해로 78회째를 맞은 본 학술발표회는 자동차·철도·인프라 등 국가 교통산업의 근간이 되는 교통분야의 현안을 점검하고, 그간의 연구·개발 성과를 소개하는 행사다. 이 학술발표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이번 합동세미나에서는 국토연구원 육동형 박사의 발제로 ‘도로인프라의 적정 규모와 투자전략’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었다. 도로인프라 수준의 적정성 평가방법 고찰, 도로인프라와 지역발전과의 관계모형 구축 및 이에 기반한 도로인프라 투자전략 제시가 주요 내용이었다. 특히 인구의 급격한 감소가 예상되는 축소도시의 경우 도로인프라 공급이 공공서비스시설의 효율화에 미치는 영향을 언급하며 도로인프라 공급의 새로운 시장을 모색하였다. 이어서 유정복 본부장(교통연)이 좌장을 맡고, 고용석 도로정책연구센터장(국토연), 류승기 소장(건기연), 조성민 실장(도공), 조한선 센터장(교통연), 이범규 선임연구위원(대전세종연), 최규용 사무관(국토부) 등 관련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도로인프라 투자정책방향에 대한 자유토론이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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